주소 | 벨포르 특별시 과학로 60 | |
국가 | ||
관할구역 | 지질조사, 지진·화산 연구, 천연자원 탐사, 지리정보 구축 | |
직원 수 | 7,500명(2024년 기준) | |
예산 | 14억 루이나 달러(2024 회계연도) | |
국장 | 요한나 밀러 (Johanna Miller) | |
부국장 | 파벨 드라코프(행정) 앨런 포스터(정무) | |
상급기관 | 내무부 | |
1. 개요 [편집]
지질조사국(RGS)은 루이나 내무부 산하에서 국가 지질자원과 자연현상에 관한 조사·연구를 수행하는 과학기관이다. 주요 임무에는 지질도 작성, 지진·화산·활동지반 모니터링, 천연자원 탐사, 지하수 및 수자원 연구, 지리정보체계(GIS) 구축과 보급이 포함된다. RGS는 루이나의 국토 개발과 환경 보호 정책에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며, 재난 대응을 위한 조기경보 체계도 운영한다. 또한 국제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기후변화, 해양 지질, 대륙 이동 등 글로벌 차원의 과학 연구에도 참여한다.


